
지난 5월 1일자로 새롭게 출범한 대한치의학회 제9대 집행부가 최근 치협회관에서 임원 상견례를 가졌다. 상견례에는 권긍록 전 회장과 이부규 회장(서울아산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 및 신임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인수인계를 통해 업무의 연속성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며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도 가졌다.
신임 회장으로 새 임기를 맞은 이부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한치의학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각 회원학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학회의 학술적 위상을 높이고, 국내 치의학 발전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치의학회 제9대 집행부 임원 명단은 아래와 같다.
■ 대한치의학회 제9대 임원
명예회장 권긍록
회장 이부규
부회장(보험) 김 욱
부회장(교육,학술,신의료) 허민석
부회장(교육, 수련고시) 설양조
부회장(편집) 이기준
총무이사 윤형인
학술이사 서덕규
재무이사 백상현
수련고시이사 정복영
공보이사 조영단
법제이사 지유진
국제이사 이재윤
자재이사 박원희
정보통신이사 김종엽
편집이사 강경리
기획이사(보험) 구정귀
기획이사(치의학행정,재무) 김윤지
기획이사(표준,장애평가) 황경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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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사(대외협력) 정신혜
감사 이해준
감사 마득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