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4월 17일부터 25일까지 서울·창원·부산 등 전국 3개 지역에서 진행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 기반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실제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Flapless & Graftless’ 술식과 ‘ALX를 활용한 All-on-X’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연자로 나선 김중민, 백장현 원장은 각 지역에서 임상 노하우 중심의 강연을 펼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중민 원장은 ‘Flapless & Graftless ALX Surgical Protocol’을 주제로 서울 노원과 창원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보철적 안정성을 고려한 수술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제한된 골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과 예측 가능한 식립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임상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가용 골이 부족한 상황에서의 식립 접근과 장치 활용법을 실제 케이스를 통해 풀어내며 이해를 도왔다.
참가자들은 Flapless 접근을 통한 환자 부담 감소, Graftless 술식을 활용한 치료 효율성 향상, ALX-IT의 임상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투명한 술식 설명과 구체적인 증례 제시는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어 부산에서 진행된 강연에서는 백장현 원장이 ‘All-on-X: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전악 수복 치료의 핵심을 짚었다. 기본 개념부터 진단, 치료계획 수립, 식립 전략까지 전반적인 임상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실제 술식 적용 시 고려해야 할 포인트를 짚어냈다. 복잡한 케이스일수록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접근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대목이다.
또한 ALX-IT를 활용한 다양한 임상 케이스가 공유되며 초기 고정력 확보와 제한된 골 조건에서의 활용 전략, All-on-X 시술 시 효율적인 식립 방식 등이 함께 제시됐다. 아울러 5월 SIDEX 2026에서 출시 예정인 Anytime loading Any Level ‘ALX-BT’도 소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Flapless & Graftless 술식과 All-on-X 치료에 대한 임상적 이해를 높이고 실제 진료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공유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임플란트 치료의 방향성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