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치과병원, 시무식서 업무 의지 다져

  • 등록 2014.01.03 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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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치과병원(원장 김재형)은 지난 2일 오전 8시 치과병원 전 직원이 구내식당에서 떡국을 함께 먹으며 덕담을 나누는 새해인사로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날 새해 첫 업무를 맞은 전 직원은 꿈과 희망을 담은 계획으로 업무 의지를 다졌다.

김재형 병원장은 “모두가 행복한 한해를 맞이하길 소원한다. 특히 직원 간 단합과 격려로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갑오년의 힘찬 청마처럼 희망을 전진하여 치과병원 발전에 기여하는 직원이 되기를 당부 한다”면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근옥 기자 ok@dent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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