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는 ‘아픈데 치료하는 곳’

  • 등록 2013.07.03 11:37:57
크게보기

전남대치과병원, 어린이 견학프로그램 실시

 

 

 

전남대치과병원(원장 김재형)이 지난 2일 치과병원 5층 대강당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치과병원과 친하기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어릴 적부터 치과에 대해 막연히 두려운 공간으로 생각하기보다 치료를 잘 받으면 건강을 지켜주는 공간이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기 위한 것이다.

행사는 태봉 어린이집, 신세계백화점 어린이집 원아 100명이 참가해 구강검진을 받고 치과 건강 상식에 대한 구연동화도 관람했다.

 

 

또 자발적으로 불량식품 안 먹기, 편식안하기, 치아가 아프면 곧 바로 치과에 가기 등 치아질환의 발생원인과 진행과정, 질환 조기 예방 및 치료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또 구강검진 중 충치가 있는 어린이들에게는 치료도 진행했다.

 

 

 

이근옥 기자 ok@dentin.kr
Copyright@2012덴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