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건 맨 : 몬태나 (The Hostiles)
1990년대 초반 월간‘치과계’에 칼럼 ‘영화 속의 치과’를 두어 편 쓰다가, 아예 고정 난을 만들자하여, ‘치과인의 영화감상’ 연재를 시작하였다. 영화는 필자가 소… [2018-06-25 10:15:32]
'어금니 나라에는 천사와 악마가 살고 있다'
천사와 악마 화도초등학교 4학년 1반 이서영어금니 나라에는 규칙이 있다.초콜릿, 사탕, 케이크 출입금지부드러운 칫솔모는 대환영!어금니 나라에는 천사와 악마가 살고… [2018-06-18 09:05:02]
곤지암의 추억 2
2000년 봄 곤지암 CC에서 전국치과의사골프대회가 열렸다. 사이렌(본래는 총소리)에 맞춰, 40팀 150여명이 18개 홀에서 동시에 출발하는 샷건(Shotgun) 스타트… [2018-06-08 10:37:07]
곤지암의 추억 1
 1996년 3월 대전광역시 치과의사회장 임기를 마치는 대의원 총회에서, 치과의사 신용협동조합(이하 신협)을 창립하라는 명을 받았다. 준비 위원회 구성과 발기인대… [2018-05-30 07:49:31]
말놀이 (Word Play)
베이징대 린젠화 총장이 개교기념식에서, 기러기와 고니를 뜻하는 홍곡(鴻鵠)을 홍호(浩)로 잘못 읽어 구설에 올랐다. 총장은 즉시 사과를 했다. 초중학생 시절에 문화대… [2018-05-23 10:26:24]
미로 달리기 : Maze Runner
쉬는 날 아내와 걷다가 제목도 안 보고 들어가 본 영화가 ‘메이즈 러너’였다.왜들 무작정 뛰는지 감정이입도 안 되고, 불이 켜져 나가라는데 끝났는지도 모를 만큼, 불친… [2018-05-14 09:04:44]
미 투(美 鬪) : 에필로그
여자는 사흘에 한 번은 맞아야... 여자와 북어는 두들길수록... 여자 목소리가 담을 넘어가서야... 암탉이 울면 집안이... 이런 악담이 자연스럽게 오가던 시대가 있었다. “… [2018-05-08 10:02:35]
미 투(美 鬪) 5 : 과속방지 턱
서울시장에 출마한 박원순 후보에게 기자가 물었다. “공약을 실천하려면 천문학적인 돈이 들 텐데요?” 대답은 간단하다. “기업에서 협찬을 받으면 됩니다.”공적 예… [2018-04-30 09:01:37]
미 투(美 鬪) 4 : 여우와 곰
골프 장타대회에서(World Long Drive, Nevada)에서, 여성은 342야드(Chloe Garner) 남성은 436야드(Ryan Liswick)로 각각 우승했다. 남녀 맞수… [2018-04-23 09:21:06]
미 투(美 鬪) 3 : 우병우, 우향우
아주 흔한 유머 하나. 한 남자가 알몸으로 여탕에 들어갔다. 신고 받고 출동한 순경의 체포 죄명은 불법무기 소지죄인데, 재판장은 무죄를 선고한다. 판결이유는 물총은 흉… [2018-04-12 22:5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