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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치대 동문회 '치카라카' 자선골프대회 가져

뉴스피링빌 CC서 36개팀이 경합.. 27회 동문팀이 우승

 

연세치대 동문회(회장 강충규)가 지난달 28일 뉴스프링빌 CC에서 동문회장배 자선골프대회를 가졌다. 올해는 특히 1차 사전등록에서 마감이 될 정도로 호응이 크게 나타나 동문과 내외빈 등 150여명이 화창한 봄날씨 속 라운딩을 즐겼다.
이날 대회는 강충규 연세치대 동문회장, 최성호 연세치대 학장, 김철수 치협회장, 이상복 서치회장, 최유성 경치회장, 박희운 서울치대 동문회장, 안민호 경희치대 동문회장, 최규옥 오스템 회장의 시타를 시작으로 36개 팀이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를 보면, 신페리오 우승은 김호중(20회) 동문이, 준우승은 장희수(14회) 동문이 차지했고, 여자부에선 서정화(22회) 동문이 우승했다. 메달리스트는 남자부에선 권중구(27회, 1언더 71타), 여자부에선 장미회(17회) 동문이 각각 차지했다. 또 기별 대항전 우승은 27회 동문팀(권중구, 박진영, 박해룡, 심형보)에게 돌아갔다.
강충규 동문회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동문들과 내외빈이 함께 해줘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동문들이 함께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자리로 대회를 준비하겠다고"고 약속했다.
연세치대 동문회는 이날 모금된 자선기금을 청각장애인 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