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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여자치과의사 위한 조력자 역할 다 할 것”

대한여자치과의사회 박인임 회장

이근옥 기자2018.04.16 11:05:13




대한여자치과의사회(이하 대여치) 새로운 수장에 박인임 회장이 선출됐다. 대여치 정관상 임원 선출은 추천위원회에서 선출하고 정기총회를 통해 통과시킨다. 이에 대여치도 지난 2 대여치 역대 회장 집행부 회장단으로 구성된 후보 추천위원회가 회의를 얼어 신임 회장 수석 부회장을 선출했다.

회의를 통해 박인임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정됐고, 지난 14 대여치 32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됐다. 박인임 회장은대여치 회장으로 믿고 맡겨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대여치의 회장으로서 책임감이 더욱 막중해졌다 회원들을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중에서도 대여치를 비롯해 여자치과의사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할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노인장기요양시설사업 등은 현재 실천하고 있는 여과총과의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활로를 찾아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회적 이슈로 자리매김한 미투 운동에 대해서는전문직 여성들의 성폭력 실태 조사`성평등 문화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이것은 남성과 여성 모두가 생각해야 문제라고 생각해 이러한 부분이 문화적으로 정착할 있도록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을 있는 고민들에 신경 쓰겠다. 지금은 여의사회, 여한의사회 전문직으로 구성된 단체에서 실천하는 설문에 동참하고 있는 상태다라며 앞으로 회원들에게 도움이 소식이 있으면 바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정기총회 기념식에서 박인임 회장이 언급한 것과 같이 치협 회원 28% 여성으로 이뤄져있고, 활동도 늘려가고 있다. 많은 여자치과의사들의 배출되는 미래 그리고 대내외 활동을 늘려갈 여자치과의사들의 미래에 대해 박인임 회장의 생각도 궁금했다. 그는이제 대학에서 배출되는 여자치과의사가 30~40% 가량 된다. 대여치가 이들과의 교류에도 힘을 실어야 한다 설명하고지난해 처음으로 11 치과대학 여학생들을 만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들의 가장 고민은 본인들의 미래였다. 앞으로 대여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있는 부분을 파악해 나가고 도움을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와줄 이라고 밝혔다.

또한 여자치과의사들과의 소통으로 치과대학 여동문회를 활용해 선후배간의 소통을 이어가며, 전문직 인력으로서의 삶에 도움을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박인임 신임 회장은지난 21 집행부는 출범하며 W-sharing(Wisdom sharing, Worth sharing, Warmth sharing) 목표로 사업을 시작했었다. 이번에도 W-sharing 기억하며 회원들을 위한 사업에 힘을 쏟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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