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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가

대여치, 신임 회장에 박인임 현 회장 추대

정기총회 열고 신임 집행부 구성``` 수석부회장에 이민정 이사




대한여자치과의사회(회장 박인임, 이하 대여치) 지난 14 한국과학기술회관 12 아나이스 홀에서32 정기총회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박인임 회장을, 수석부회장에 이민정 기획홍보이사를 선출했다.

정기총회는 기념식부터 진행됐다. 자리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나승목 부회장, 이성근 치무이사, 한국여자의사회 김봉옥 회장, 스마일재단 김건일 이사장을 비롯해 김정림, 최말복, 김경선, 김은숙, 최영림, 이지나 고문 허윤희 명예회장이 함께 했다.


박인임 회장은 인사에 나서대여치의 32 정기총회를 축하해주기 위해 찾아주신 내외빈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대여치는 47년의 역사 속에 성장을 거듭해 왔다. 치협 회원의 28% 여성인력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제는 활동 임원이 전국지부 등에서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대여치는 여성치과의사들의 권익과 근무 환경 등에 공감하며, 대여치가 세운 W- sharing 목표를 실천해 나가겠다 약속했다. 이어 허윤희 명예회장도 나서대여치 회장을 8개월 남짓하고 임기를 마무리했었다. 하지만 박인임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들이 흔들림 없이 대여치를 이끌어준 것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 선출되는 임원진 중에는 대여치 50주년 행사를 준비해야하는 막중한 임무가 부여될 것인데, 남은 시간동안 준비해주길 바란다 격려했다.

개회식은 시상식으로 마무리 됐다. 시상부분은 △감사패 LG생활건강, 한국화이자제약, 이상복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장 △공로패 허윤희 명예회장, 장연화 법제이사 △감사장 강선 전북지부장, 김나윤 울산지부장, 김희정 서울지부장, 신규화 대구지부장. 정혜인 부산지부장 △공로상 조진희 부회장, 김원경 학술이사, 손미경 정책이사가 수상했다.


2 정기총회에서는 31 정기총회 회의록 검토를 시작으로 2017회계연도 사업보고 결산보고가 이어졌다. 이어 대여치 2018 사업계획이 발표됐다. 대여치는 ▲정기총회, 정기이사회 상임이사회 개최 ▲학술대회 개최 W dentist 발간 ▲치과계 여성 리더간의 네트워크 형성 - 풀뿌리 간담회 개최 ▲의료봉사 : 동산원, 천사의 , 해외 의료봉사 ▲여과총 용역사업, 여의주 유관 단체 사업 진행 ▲국제 학회 참석 해외 여자치과의사회와의 교류를 비롯해 올해부터 새롭게 ▲전국 지부와의 유기적 관계 강화 ▲치과대학, 치전원 재학 여학생과의 멘토`멘티 프로그램 ▲치과의사협회 여성회원 권익을 대변하는 기관으로써의 자리매김 있는 사업을 진행할 것을 심의하고 통과시켰다, 이어 2018 예산안도 대여치의 대내외 활동을 확대 개편할 것을 약속하며, 학술대회, 여성의료주요단체, 정책연구사업도 확대해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대여치 정기총회 마지막은 임원선출로 이어졌다. 대여치는 정관 3 10조에 의거해회장과 수석부회장은 추천위원회의 추천으로 총회에서 선출 한다 이유로 지난 2 추천위원회를 열어 회장에는 박인임 회장을, 수석 부회장에는 이민정 이사를 선출해 놓고, 정기총회를 통해 통과시켰다.

만장일치로 선출된 박인임 신임 회장과 이민정 수석 부회장은 47년의 전통과 역사를 갖고 성장한 대여치의 대표로서 여자치과의사들의 현장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 집행부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새로운 임원진을 향해 김정림 고문은 축하의 꽃다발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