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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거 대비, 4월17일 모의투표 실시한다

선관위 '문자투표 에러 발생 미연에 차단 목적'

정태식 기자2018.04.13 10:39:20


치협이 선거일을 20여일 앞둔 오는 17일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모의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모의투표는 유권자들에게 모의투표 사실을 공지해 회답(투표)률이 어느 정도나 나오는지를 확인하는 등 실제 투표에 앞서 미비점을 미리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은 문자투표로 선거에 참여할 1만5천여 유권자 전원이 된다. 투표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치협 선관위(위원장 김동기)는 이와 관련 ▲모의투표 당일(4월 17일) 선관위가 문자투표 선거인을 대상으로 문자를 송부하면 ▲각 선거인은 휴대폰으로 수신된 질문에 대해 1, 2, 3 중 하나를 선택해 회신 문자를 송부하는 것으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자 회신을 마치면 잠시 후 '대한치과의사협회 투표를 왼료하였습니다'라는 확인 문자가 도착한다.

선관위는 유권자들에게 단독후보인 김철수, 안민호, 김종훈, 김영만 후보의 정견발표 동영상도 많이 열람하도록 당부했다. 이 동영상은 치협 홈페이지(www.kda.or.kr) → 치과의사 전용 → 회원포럼 → 선거관리위원회 게시판에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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