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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최종운 원장, 서치 상금 스마일재단에 기부

'저소득 구강암, 얼굴기형 환자 위해 써 달라' 당부

이근옥 기자2018.04.06 13:48:50

      ▲사진은 지난달 서치총회에서 최종운 원장이 대상을 수상하는 모습.


서울시치과의사회 대의원총회 전 의장인 최종운(최종운치과) 원장이 지난달 24일 스마일재단(이사장 김건일)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서울시치과의사회 2018 대의원총회 기념식에서 서울시치과의사회 대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을 기탁한 것으로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치과진료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구강암, 얼굴기형 환자를 위한 치과진료비에 사용해달라고 부탁했다.

김건일 이사장은 “구강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에게 희망의 웃음을 전할 수 있도록 소중한 기금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스마일재단이 되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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