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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재단, 10주년 기념식서 ‘나눔의료실천’ 다짐

10년간 필리핀, 몽골, 베트남 현지서 수술 등 진료봉사 펼쳐

이근옥 기자2018.04.05 12:25:25




(사)서울의료봉사재단(이사장 김세영)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달 24일 충무로 세정IT건물 3층 소강당에서 ‘2018 정기총회 및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후원회원과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60여명의 인사가 참여해 서울의료봉사재단의 10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지난 10년간 진행한 봉사활동을 영상으로 소개하며 참가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물했다. 그동안 서울의료봉사재단은 몽골과 베트남에 해외상설무료진료센터를 설립하고, 11차례에 걸쳐 필리핀, 몽골, 베트남에서 구순구개열 안면기형아동 267명 천사의 미소를 선물했고, 필리핀,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에서도 14차례에 걸쳐 6,000여명에게 치과진료를 실천했다.



또한 교육 및 미용 등의 일반봉사도 3,580명에게 진행했으며. 진료차량을 이용한 이동진료도 34차례, 1,540명의 환자를 돌봤다. 지난 10년 동안 서울의료봉사재단은 총424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했다.
기념식 후에는 김중한(좋은얼굴삼풍치과) 상임이사의 사회로 토크쇼 및 케익 커팅식을 진행했다. 한자리에 모인 봉사나 등은 ‘나눔의료실천’을 위해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서울의료봉사재단이 되자고 다짐했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서울의료봉사재단과 뜻을 함께 하기위한 단체와의 협약식이 진행됐고, 임플란트 업체 (주)네오바이오텍(회장 허영구)은 후원금으로 천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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