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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치과병원, 양질 서비스 위한 친절직원 시상식 가져

제10회 잇몸의 날 기념 시민대상 검진 실시

이근옥 기자2018.03.29 10:18:24


    

전남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박홍주) 지난 12 친절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에서는 보존과 황인남 교수, 치주과 김옥수 교수, 임플란트실 김선 치과위생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대치과병원은 환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 친절교육과 CS교육 친절직원 시상식을 이어가고 있다.

박홍주 치과병원장은치과병원을 찾는 환자분들께 양질의 진료와 최상의 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해 친절직원 선정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양질의 진료와 감동의 서비스를 제공할 있도록 지속적인 좋은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 말했다.




한편 전남대치과병원은 지난 28 평강홀에서10 잇몸의 맞아치주병은 만병읜 근원 주제로 시민 공개강좌를 진행했다. 강의는 김옥수(치주과) 교수가 나서 치주병의 원인과 예방에 대해 설명했다. 교수는대한민국 인구 1,300 명이 치주질환에 걸려있으며 치주병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지만 치주병은 우리 몸의 여러 질병과 관련 있다. 심혈관계 질환, 뇌질환, 당뇨, 구강암, 조산, 치매, 구취 등은 물론 흡연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강조했다.

따라서치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구강 세균의 보금자리 치석, 치태 제거는 물론 올바른 잇솔질 등이 중요하다. 이는 치주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설명했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시민들은 구강검진 치석제거술 등을 제공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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