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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학회, 현 집행부 마지막 워크숍 가져

2018년 학술행사 및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까지 심도있는 논의의 장 가져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서봉직, 이하 구강내과학회) 지난 3일과 4 경북 문경시에 위치한 서울대병원 인재원에서 ‘2018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교수-이사 동계워크숍 열고 집행부 임기 2년을 돌아보고 향후 발전방향을 고민했다.


워크숍은 임원 이사, 교수 22명이 참석해 집행부가 걸어온 2년간의 임기를 살폈으며, 구강내과학회의 미래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학술, 재무, 편집, 공보, 보험, 정보통신, 수련고시, 정책기획 관련 담당 이사들의 보고와 인정의위원회, 정책연구특별위원회에 대해 보고됐다.


구강내과학회는 2018 춘계학술대회 정기총회를 오는 3 17 경희치대 강당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주제는임상 구강내과학의 최신지견 강연과 구강내과학 연구자들의 학위 논문발표를 이어가기로 했다.


구강내과 진료분야의 대국민 홍보를 위해 구강내과 개원가에서부터 대학병원에 이르기까지 구강내과 임상의들이 노력할 부분과 학회의 지원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어 건강보험의 보장성 확대 정책과 관련된 구강내과 진료 영역 부분에 대하여 대책 논의와, 턱관절구강내과 인정의 제도 전문의 교육은 현행제도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지속적 학술교류와 학술대회, 학술집담회를 통해 최신 구강내과 지견을 공유하며환자 진료를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있도록 학회 차원에서 꾸준한 지원을 이어갈 것을 논의하기도 했다.


워크숍은 다함께 만찬 회의를 통해 결정사항을 정리하고 집행부의 마지막 임원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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